모든세탁물에 호호미베이비세제

 안녕하세요 껌이에요ㅋㅋ 애들 피부가 예민하다 했더니 겨울이 되니 더 심해지는 것 같던 어느 날 울긋불긋한 트러블도 생겼어요.세제가 옷에 남으면 아기의 피.부작용이 생겨서 문제가 된다고 하던데…그래서 그런가해서 아기세제를 준비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에 유기농, 천연유래 성분이 들어간 것이 많아 고르기가 어려운데.저는 한번 어린이에게 사용하면서 남편과 빨래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찾아 보았습니다.역시 세탁용품을 여러 개 놓고 쓰는 것은 좀 다른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왕 쓰는 거 아이 옷이나 어른 옷이나 상관 없이 쓸 수 있기 때문에 실용성 있는 천연 제품을 찾아봤어요.엄마 카페에 부드럽게 어른 옷도 같이 쓸 수 있다는 걸 물었더니 호호미를 많이 쓴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저도 한국에서 처음 의무 공개되지 않은 세탁 용품 전체 성분을 공개했다”호호에미”을 선택했습니다.

천연원료 100%로 제작된 식물유래 제품으로 여린 피.부자 자녀도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든 것이 식물성 원료로 구성되어 있어 아토피.부에도 부드럽게 작용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계면활성제가 돌, 유계면활성제가 아니라 코코넛에서 추출한 자연세정 성분이기 때문입니다.코코넛 오일 추출로 인한 잔류세제 걱정없이, 생분해성이 뛰어나 어린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계면활성제라고 합니다.

특히 석유계는 화학성분으로 분류되는 만큼 단백질을 파괴하여 가려움증이나 심한 경우 아토피 등의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데, 호호호미아기 세제는 이들이 모두 자연유래 성분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천연 세탁 세제는 무향과 라임 향이 있고, 저는 향이 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고 아기 세제의 라임 향을 선택했습니다.

라임 또한 천연 라임오일을 함유해서 만든 향이기 때문에 인공적이지 않고 껍질. 썩은 데 자극을 주지 않았거든요.

다른 아기에 비해 우리 아이의 피부는 예민하기 때문에 성분을 정말로 꼼꼼하게 체크했지만, 호호미는 공개 의무가 없는 「세제의 전성」분을 처음으로 공개한 곳이라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구입하기 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도 모든 원료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니 세탁을 할 때 필요한 정량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세탁할 때 중요한 요소가 되거든요.적정량에 맞춰 사용하면 잔류 세제가 남지 않고 세탁기 관리도 쉬워진다고 알려져 있는데요.이건 5KG 세탁물 기준으로 정말 소량으로도 세탁이 가능한 상품이라 신기했습니다.

의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15ml~20ml로 일반적인 세탁기, 드럼세탁기를 구분하지 않고 깨끗하게 세탁 할 수 있다고 사용하면서도 놀랍습니다.아마 3배 고농축이기 때문에 가능한 양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적은 양으로도 정말 깨끗하게 세탁되었어요.

이용방법은 따로 계량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뚜껑과 일체형으로 용량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개인적으로 계량컵을 선호하는 편은 아니었고 이것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사용할 수 있는 의류는 구분되어 있지 않습니다.일반의류, 고급의류 다 가능하더라고요섬유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아동복뿐만 아니라 성인용 옷 중에서 속옷이나 니트류도 아기 세제로 세탁할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이걸 구입하고 나서 여러 가지 세탁물을 나눠 쓰지 않고 니트류, 코트류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주부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이걸 사용하는 것 자체가 집안일이 많이 줄어드는 일이라 얼마나 만족하고 쓰는지 몰라요.

100% 식물성으로 자극이 없고 맨손으로도 손빨래가 가능한데 아이가 갑자기 이유식을 쏟을 때나 토할 때는 서둘러 빨래를 손으로 해야 해요. 하지만 이때 장갑을 낄 여유가 없어서 자주 맨손으로 빨래를 하는데 다른 제품들은 항상 빨래를 마친 후에 건조해서 따끔거려서 큰일입니다. 한 번만 맨손으로 빨았을 뿐인데 손이 거칠어진 적도 있고, 허호미는 손으로 빨래를 해도 보습 성분 때문인지 제 손까지 보습 효과를 발휘해서 말리지 않았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외출을 줄이는 대신 실내에서 다양한 놀이를 하는 덕분에 오늘도 아기가 옷에 가득히 물감을 묻혀주었는데, 지금은 호호에 미아용 세제가 묻어 있어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요. 그 전에는 이걸 어떻게 씻어야 될지… 너무 막연해 그냥 버리고 새로 사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염부위에 상품을 뿌린 뒤 물을 약간만 묻혀 문질러 주면 얼룩이 금방 없어집니다.

그래서 아무리 아기가 노는 동안 음식을 흘리거나 물감이나 색연필을 옷에 묻혀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상냥한 엄마의 미소를 보여주기도 합니다.^^이를 이용하면서 아이들도 더욱 안심하고 놀아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또 세제 향도 은은하고 너무 좋네요저는향기에민감해서무향이아닌라임향으로선택했는데아기세제는천연라임오일을함유해서느껴지는향이어서매우만족스러웠습니다.아기를 안았을 때도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라임향이…!! 새로운 나의 힐링 요소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3배의 고농축으로 적은 양을 넣어도 깨끗하게 세탁이 가능해 경제적으로 세탁기를 돌리면서 아이의 피부에 자극을 받지 않고 다시 한 번 호호미아 아기세제를 추천해 주신 마마카페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렸는데.

여러분도 육아를 하면서 세탁용품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100% 식물성 천연유래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호호에미 제품을 한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기 포스팅을 작성함으로써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