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기는 어렵다 – SK 이효석 팀장 (디플레이션우려와 투자전략) 퇴근길 page2 – 연준, 판을 깔수는 있지만 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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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우측상단에 MY를 눌러서 PC버전으로 보시면 더 깔끔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출연 : 이효석 팀장 [SK투자증권], 진행 : 이진우 프로방송일 : 200923 귀가길 page2

적문자 : 방송 중 중요한 내용 청문자 : 개인의 생각

요즘쪽2를잘안보는데공감가는내용의방송이있어서간단히정리해보겠습니다.- 서론: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고 하면 뭐 별거 없나라고 하실까봐 대응방법을 말씀드리려고 나왔다.솔직한 말투가 매력적.

공매도도 금지돼 있을 때 헤지펀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 증시 폭락이 걱정된다면 (현금 비중이 필요하다면) 제일 팔고 싶지 않은 것부터 파시오.

why? 다른 투자자도 그것이 가장 가치 있다고 판단해서 가격이 많이 조정되지 않았을테니까!! (매도시 적정가치를 받을 여력이 있다, 나에게는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이지만, 확실히 빠지진 않았지만… 파는 것은 아깝고(웃음)

Q. 921~22일 하락이 큰데, 보는 시각은 어떻습니까?

A. 기존 2월부터 해오던 시황관(상승)을 유지 중 시황에 대항의견을 바꾸지 않지만 의견을 설명하는 이유는 조금씩 바뀐다.

8월말부터 조정이 시작되어 나스닥 대표 추종 ETF로부터 대규모 자금 유출이 있었다.

이번 주부터 회수한 자금보다 더 큰 자금 흐름이 유입되는 것을 확인, 이번 주부터 빅테크주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9월 23일 밤 나스닥 3% 하락한 것은 함정).

Q. 시장 흐름이 바뀌는 이유는.

파는 양=사는 양인데 가격이 왜 올라 빠지는지 생각해 보면 된다=적극성에 있다.(올려서 사느냐 낮춰서 팔 것인가) 최근 조정은 매도우위(차익실현)

그러면 가격이 오르려면 매수유입이 강해야 할 주도주가 -20% 이상 하락할 때 위험신호라고 판단, 오늘(923)까지는 조금 버티는 상황.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다른 신호(긍정)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영상 기준 09:20~(칠판 강의 시작)

세 가지 정도의 중요한 내용

1) 디플레이션의 악순환 : 금리가 낮아지는 기업좀비기업이 생긴다 디디플레이션 우려 -다시 돈줄이 되다 -자산가격 ‘만’ 상승 -양극화 -디플레이션(소비가 회복되지 않는다)

FRB는 실물 경제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시장에 인플레가 올 것 같다고 생각하게 하는 정도.

2) 영준이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디플레이션 파이터)흥을 깨지는 않는다.

2008년의 금융위기는 무엇이 극복했을까요?일반론: 버냉키가 QE해서 극복한 것 아닌가?일부 맞는 말이지만, 실제로 극복한 것은 애플이 만든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이다 -> 많은 일자리 창출과 소비가 일어나 경제회복

Q. 디플레이션의 고리가 깨질 가능성은 없을까요.A. 영준이나 정책을 펴는 입장에서는 좀비기업이 생겨나도 구조조정을 막는다. 고용을 건드리면 소비감소가 되어 다시 디플레이션이 된다(연결고리 자체가 풀기 어렵다)

유가가 오르기도 어렵고 유가가 오르더라도 연준은 쉽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다.

인플레이션 우려 디플레이션 우려

경제전망치(GDP, CPI)는 상향조정해도 물가전망치는 올리지 않는다.

결국 금리를 올리지 않을 테니 성장주 랠리는 계속될 것이다.

3) 금리가 시대의 방에 들어왔다.

지난해 저금리와 올해 저금리는 다르다.- 작년엔 오를지도 모른다는 저금리였어. – 이러다가 경제가 좋아지면 오르는 거 아니야? +2%대의 금리였다

올해는 금리를 올리려면 상당히 오래 걸리겠다.쉽게 금리 못 올릴 것 같은데?(심지어 0% 기준금리인데) (브리지워터-레이다리오 형이 TLT 장기채권 다 던진 것도 이해가 간다)

금리가 시간의 방에 들어간 것이 왜 중요한가.저금리 유지가 길어지면

사람들의 투자 심리를 바꾸다.위험자산 투자압력이 커진다.

마코비츠의 이론으로 설명(영상기준 24:00~)

여기서 그래프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기대수익률은 그대로이고 위험만 커진다.

WWhy?중위험중 수익모델 배신: DLS, ELS, 사모펀드 등 4~5% 수익을 기대하고 들어왔으나 막대한 손실

위험한 투자를 선호하기보다 어쩔 수 없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과거 일드헌터가 있었다면 지금은 알파헌터가 있다.*일드헌터 : 금리 조금이라도 높은 곳을 계속 찾아 투자하는 사람 *알파헌터 : 수익률 조금이라도 높은 곳을 찾아 계속 투자하는 사람

금융위기 때 구글, 애플이 re-rating 된 것처럼

이번 코로나 쇼크로 인한 저금리로도 충분한 확장된 유동성과 투자에서도 빛을 발하는 성장기업이 있을 것이며, 투자(한국에서도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게임회사 등)

그 뒤의 내용도 좋으니까 영상으로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해요.저금리 불황에선 양극화가 도처에서 일어난다.

먹는 것, 입는 것 뿐만 아니라 투자에 있어서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쇼핑하러 가는 뷰를 납득할 수 있어서 저도 비슷한 사고방식과 스탠스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부의 양극화에 투자, 바벨전략(고위험+고안전자산에만 투자) 투자

자신만의 투자전략과 합리적인 포트폴리오로 변동성 있는 장세를 견디고 주식시장에서 아웃되지 않도록 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위한 첫걸음 프로젝트, 함께 가시죠. 상환,광팬,동네 추가방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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